top of page

어머니라 칭했던 이도 제가 그의 배를 가르고 세상에 나왔기에 어머니인지,

아니면 산 밑 인간들이 그토록 찾아 헤매는 아버지와 같은 의미의 어머니인지 모릅니다.

대체 무엇일지, 어찌하여 존재하고 있는지 자신도 자신을 모릅니다.

bottom of page